수완아름마을 3단지 마을공감소 현판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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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떤 날일까요?
현판식은 아름마을 휴먼시아 3단지 아름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되었으며,
마을활동가를 비롯해 수완동행정복지센터, 주거행복지원센터,
복지정책과 통합지원관, 복지연계팀장, 광산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많은 분들이 함께 자리해주셨습니다.

이번 현판식은 여러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의 깊은 관심과 응원 속에서 진행된 점
선한기업100+원탁회의에서 제작 비용을 지원해주신 점
마을활동가 선생님들께서 직접 제작에 참여해주신 점
거점 공간 마련을 위해 거점지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던 점
하나, 둘, 셋! 함께 금줄을 당기는 순간 터져 나온 환호 속에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향한 본격적인 항해가 시작되었음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 이후에는 9월 1차 공감소 회의가 이어져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경청하며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3단지를 시작으로, 9월 중 총 4개 거점지에서
현판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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