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시민과 함께한 따뜻한 하루, 친절문화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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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선배시민 분들과 함께 광주 일원에서 친절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직접 만든 피켓을 들고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니 지나가던 시민분들도 발걸음을 멈추고 미소로 화답해주셨습니다 

“좋은 활동 하시네요”라며 응원해 주시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격려해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작은 물티슈 하나에도 “고맙습니다”라고 따뜻하게 답해주시는 모습에
오늘 하루가 더욱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따뜻한 마음을 나눈 뒤, 해설사님의 안내로 옛 전남도청 전시관을 탐방했습니다.
본관을 시작으로 도경찰국, 본관 민원실, 회의실 등을 둘러보며 공간 하나하나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잇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지역의 역사와 그 의미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선배시민과 함께 나눈 작은 친절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실천으로 더 따뜻한 광주를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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