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풍경, 일상을 그리다 7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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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로의 안부를 나누며 따뜻한 인사로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도화지를 하늘과 풀밭으로 나누고, 연두색부터 진한 초록, 올리브색까지 차곡차곡 색을 입혀 아름다운 들판을 완성했습니다. 
하늘은 연한 하늘색에서 짙은 파란색으로 그라데이션을 표현하고, 키친타올로 부드럽게 문질러 자연스러운 하늘을 만들었습니다. 

지난 시간에 배웠던 구름 표현도 다시 도전! 면봉과 손가락을 이용해 몽실몽실한 구름을 그려 넣었습니다. 지그재그 선으로 나무와 풀을 표현하고, 알록달록 예쁜 꽃까지 더해 작품이 더욱 생동감 있게 완성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정말 재미있어요!"라는 참여자들의 웃음이 교실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림을 그릴 때는 몰랐는데, 한 걸음 뒤로 물러서서 보니 서로 다른 색들이 만들어내는 조화가 어찌나 멋지던지요. 역시 멀리서 볼 때 비로소 보이는 아름다움이 있네요.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다음 시간에도 꼭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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