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색꽃매듭 - 광산구를 "뜨개"로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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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삼색꽃매듭 - 광산구를 "뜨개"로 기록하다
코바늘 잡는 방법, 뜨개실을 손가락에 거는 법부터 시작한 뜨개교실이 탐스러운 장미꽃다발로 마무리 되었네요!!
일주일에 한번, 두 시간의 수업 시간의 커리큘럼이 무색하게 우리 강사님 퇴근을 안시켜주시는 열혈 수강생들....
수업이 없는 날에는 작은도서관에 삼삼오오 도란도란 모여 뜨개연습을 하기도 하신답니다.
무척이나 더운 여름, 우리는 학습자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잠시 숨 고르는 시간을 가집니다.
한 달의 방학 동안 손이 굳지 않도록 개별 연습 시간을 가지고, 언제나 열려있는 왁자지껄 작은 도서관에서 자유롭게 모임도 하시다가 선선한 가을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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