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들의 취향 잇다! 파크골프교실 마지막 이야기
페이지 정보

본문

아쉽지만 마지막 회기! 
오늘은 3명씩 개인전으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쳐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공이 어디로 튈지 몰라 모두 함께 웃음이 터졌지만, 이제는 목표를 향해 자신 있게 스윙! 
정확한 퍼팅과 멋진 샷이 나올 때마다 여기저기서 "와~!", "나이스 샷!"이라는 환호와 박수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승패보다 더 빛났던 것은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함께 웃었던 시간!
"벌써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쉽네요."라는 참여자들의 한마디에 모두의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몇 주 동안 함께한 파크골프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건강도 챙기고, 자신감도 키우고, 좋은 친구도 만나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쉬운 마무리지만 끝은 또 다른 시작! 
다음에는 더욱 뜨거운 승부와 웃음이 기다리는
당구교실이 이어집니다.
아재들의 취향 잇다는 계속됩니다! 
- 다음글삼색꽃매듭 - 광산구를 "뜨개"로 기록하다 26.07.3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