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조모임, '소소한우리동네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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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동네에 핀 정겨운 웃음꽃 이야기] 


"이웃과 함께 나누는 식사 한 끼, 그리고 공원에서 피어난 소소한 이야기"
행복드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중장년 이웃들이 스스로 모여 소통하는 자조모임, '소소한우리동네모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정을 나누며 마음도, 배도 든든해지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맛있는 '황솔촌'에 다 함께 모여 맛있는 고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안부를 전했습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그동안 모임에 함께하며 느꼈던 소회와 욕구, 만족도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고립척도 체크리스트'를 스스로 체크해보며, 모임을 통해 찾아온 내 삶의 활력과 긍정적인 변화들을 다 함께 돌아보기도 했습니다. 

이어진 티타임! 동네 커피숍에서 각자 취향에 맞는 따뜻한 차와 음료를 들고 바람이 살랑이는 아파트 공원으로 걸음을 옮겼습니다. 


공원 벤치에 둘러앉아 나눈 이야기 속에는
"그동안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며 참 좋았던 순간들",
"앞으로 우리 동네에서 같이 해보고 싶은 재미있는 꿈들"이 가득 실려 있었습니다. 

서로 안부를 묻고 활력을 나누는 이웃이 되어가는 이 소중한 과정이 참 뜻깊고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하루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주민들이 동네 안에서 주체적이고 활력 넘치는 일상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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