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복지관, 쿠르시아와 함께하는 초록빛 하루
페이지 정보

본문

틈새복지관, 쿠르시아와 함께하는 초록빛 하루
오늘 행복드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틈새복지관 참여자들과 함께 화분을 꾸미고 쿠르시아를 심었습니다. 
매일 조금씩 식물을 살피는 마음처럼,
이웃의 안부를 묻고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는 마음도
꾸준히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문득 화분을 바라보는 순간, 오늘 함께한 얼굴과 나눈 이야기가 떠오르면 좋겠습니다. 새잎이 돋아나는 작은 변화가 일상의 반가운 소식이 되기를, 그 소식을 다음 만남에서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틈새복지관은 다양한 사정으로 이웃과의 만남이 줄어든 주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함께하겠습니다. 작은 화분에 담아 전한 오늘의 마음이, 각 가정에서 오래도록 자라나길 바래봅니다.
- 다음글노인의 날 기념행사! 빛나는 오늘, 인생사진관 26.10.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