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쉼 프로그램 「나만의 작은 책장, 북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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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드림종합사회복지관에
청년들이 모였습니다.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공간에서
나만의 작은 책장, 북눅(Book Nook)
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잘 모르는 부분은 옆 사람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서로 도와가며 하나씩 완성해 가는 모습 속에서
따뜻한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작은 소품 하나하나에 집중하다 보니 어느새 시간은 훌쩍! 
일상의 걱정과 스트레스는 잠시 내려놓고,
손끝으로 무언가를 만들며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수 있었던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고,
새로운 사람들과 소소한 즐거움을
나누었던 저녁.
나만의 작은 책장에 쉼을 담고,
서로의 마음에도 따뜻한 온기를 채워봅니다. 

- 다음글' 마을 잇고, 가을 걷고 '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가을나들이 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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