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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에 따뜻한 배움의 바람이 불었습니다!
장애인날의 맞이해서 지역 주민분들과 함께한 '노인, 장애인 등 성평등 인권분야와 관련한 인식 개선 교육' 현장인데요. 
나의 인권이란?
"인권? 그거 너무 어려운 거 아냐?" 하셨던 어르신들도, 일상 속 사례들로 풀어낸 이야기에 어느새 "아하! 내 옆 사람을 아끼는 게 바로 인권이구나!" 하며 고개를 끄덕이셨답니다.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평소 무심코 했던 말들이 상대에겐 어떤 의미였을지 되돌아본 시간. 거창한 구호보다 이웃에게 먼저
따뜻한 인사 건네기,
고운 말 사용하기,
서로를 존중하는 따뜻한 눈빛 한 번이 더 소중하다는 걸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 웃고 공감하며 자리를 빛내주신 주민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마을이 서로를 더 귀하게 여기는 곳이 되도록 복지관이 늘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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