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풍경 일상을 그리다 8회기
페이지 정보

본문

"바다가 파랗지가 않나요?" 
처음에는 바다는 파란색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참여자분들.
하지만 오늘은 노란색, 귤색, 오렌지색, 빨간색을 하나씩 올려보며 햇살을 머금은 윤슬을 담아보았습니다. 

노란색으로 동글동글 해를 그려보고, 키친타올로 살살 문지르니 햇살이 퍼지는 마법! 
여기에 연한 귤색, 오렌지색, 밝은 빨강, 어두운 빨강까지 더해지자 도화지는 어느새 저마다의 아름다운 바다로 물들었습니다.
"이게 제일 재미있어요!"
"내가 하고 싶은 만큼 색칠할 수 있어서 좋아요!"
참여자들의 환한 미소와 즐거운 목소리가 활동 공간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리고.....
"목요일 오후만 기다렸었는데 벌써 마지막 끝이라니 아쉬워요."
이 한마디에 지난 8주간의 시간이 모두 담겨 있었습니다.
높은 만족도와 "계속하고 싶다"는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미술 동아리 활동으로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
앞으로도 함께 웃고, 함께 그리고, 함께 추억을 만들어 갈 미술 동아리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이전글왁자지껄수다놀이터 작은도서관 활성화사업 향기로 나를 돌보다, 아로마 테라피 프로그램 26.07.24
- 다음글아재들의 취향 잇다 파크골프교실 3회기 26.07.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